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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전선공장서 불…5억 3천만 원 재산피해

입력 : 2015.05.23 22:56


23일 오후 4시 44분께 충북 진천군 이월면 신월리의 한 전선 공장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나 5억 3천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공장 1천여㎡와 내부 설비를 태운 뒤 3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서는 작업이 진행되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