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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화물차-승용차 충돌…폐아스콘 쏟아져 1시간 정체

입력 : 2015.05.23 14:58


오늘(23일) 낮 12시 40분 대전 유성구 호남고속도로지선 회덕 방향 34㎞ 지점(논산 기점)에서 이 모(54)씨가 몰던 27톤 화물차와 이 모(51·여)씨가 운전하던 SM5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실려 있던 폐아스콘이 도로 위로 쏟아져 이 일대 차량 통행이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