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사흘간의 연휴를 맞아서 여행 떠나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이번 연휴 기간 내내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강해지는 자외선, 그리고 큰 일교차에는 주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23일) 서울의 한낮 기온은 28도까지 올라서 아침에 비해서 15도 정도 오르겠고요, 석가탄신일인 다음 주 월요일에는 서울의 한낮기온은 29도 그리고 대구는 32도까지 올라서 올들어서 가장 더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 동안에도 전국에 가끔 구름 많겠지만, 제주와 남해안 지역은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영동지역으로서는 오늘로써 일주일째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기온은 어제만큼 올라서 서울의 기온은 28도 대구 29도 전주도 28도 안팎까지 오르겠고요, 다음 주는 조금 더 더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여진 기상캐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