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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식품창고에서 불…800만 원 피해

정혜경 기자

입력 : 2015.05.23 04:37


어젯(22일)밤 10시 10분쯤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에 있는 식품창고 안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식료품과 창고 절반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으로 창고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