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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추정 여성 전동차에 치어 부상

소환욱 기자

입력 : 2015.05.22 13:19


오늘(22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성동구 지하철 2호선 용답차량기지 인근 철로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전동차에 치였습니다.

이 여성은 목과 팔을 다쳐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전동차 기관사와 사고 여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