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있는 호기심'을 주제로 열리는 서울디지털포럼이 오늘(20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립니다.
오전 9시 개막식에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세계평화를 위한 기술의 역할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어 세계적인 물리학자이자 영화 인터스텔라의 책임 프로듀서인 킵 손 박사가 기조연설을 합니다.
이번 포럼에는 테슬러의 공동창업자인 스토로벨과 드라마 CSI의 책임제작자 앤서니 자이커, 영화 '인사이더'의 실제 주인공이자 탐사보도의 대가인 로웰 버그만 등 60여 명의 세계적 연사들이 참여합니다.
개막식을 포함한 2015 서울디지털포럼 전 일정은 SBS 홈페이지와 네이버, 유튜브에서도 인터넷 생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