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인천 앞바다 짙은 안개… 9개 항로 여객선 운항 대기

박하정 기자

입력 : 2015.05.19 07:55


인천 앞바다를 포함한 서해 상의 짙은 안개로 인천과 섬 지역을 오가는 9개 항로의 여객선이 운항 대기 상태입니다.

오늘(19일) 아침 7시 현재 인천 앞바다 가시거리는 약 600m에 불과한 정도입니다.

이에 따라 인천에서 백령·연평도 등 서해5도, 덕적도, 자월도 등을 잇는 9개 항로의 여객선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륙과 가까운 강화도 하리∼서검, 영종도 삼목∼장봉의 2개 항로는 여객선이 정상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