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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저는 동료를 자살하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입력 : 2015.05.18 15:33
24년의 시간은 그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비열한 인간의 누명을 짊어지고 살아가기엔 너무나 긴 시간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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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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