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인터넷 속도가 세계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온라인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인 아카마이의 보고서를 인용해 세계에서 가장 인터넷이 빠른 나라 10곳을 소개했습니다.
한국은 인터넷 평균 접속속도가 22.2Mbps로 지난해보다 1.6% 빨라지며 부동의 1위를 지켰습니다.
2위는 홍콩으로 접속 속도는 16.8Mbps였고, 3위는 15.2Mbps의 일본이 차지해 1∼3위 모두 아시아 국가였습니다.
이어 스웨덴과 스위스가 각각 14.6Mbps와 14.5Mbps로 뒤를 이었고, 라트비아와 아일랜드, 체코 등이 바짝 뒤쫓으며 다수의 유럽국가들이 순위권 안에 포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