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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공단서 곡물가스 추정 사고…3명 질식

입력 : 2015.05.18 09:41


18일 오전 8시 38분께 대구 달서구 대천동 성서공단 한 주정제조업체 지하실에서 직원 3명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들이 곡물가스 질식으로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