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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금형 제조공장서 화재…5천만 원 피해

이한석 기자

입력 : 2015.05.17 23:58


오늘(17일) 낮 12시쯤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광석리의 한 금형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660 제곱미터와 내부 시설 등을 태우고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