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강북구 다가구주택 지하 1층 불…천만 원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5.05.17 16:59


오늘(17일) 정오쯤, 서울 미아동에 있는 한 다가구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주민이 집에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주택 내부 20여 제곱미터를 태워 천여만 원의 피해를 내고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안방에 있던 TV 전선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