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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서 통근버스-트럭 충돌…14명 경상

박하정 기자

입력 : 2015.05.15 21:50


오늘(15일) 저녁 7시 반쯤 충북 진천군 덕산면의 한 삼거리에서 출근 중이던 사람들을 태운 통근버스와 1톤 트럭이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11명과 트럭에 타고 있던 3명 등 모두 1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삼거리를 지나려던 버스와 트럭 운전자가 앞을 제대로 살피지 않고 운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