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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앞차 들이받은 승용차에 화재

박아름 기자

입력 : 2015.05.15 04:33


어젯(14일)밤 10시 50분쯤 부산 강서구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 가락나들목 부근에서 49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용차가 완전히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승용차가 앞서 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으면서 강한 충돌로 스파크가 생겨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