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전북 남원에서 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에 불…인명피해 없어

정윤식 기자

입력 : 2015.05.14 04:35


어젯(13일)밤 9시 40분쯤 전북 남원시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60살 김 모 씨의 25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불이 1시간 동안 계속되면서 화물차 절반에 타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달리던 화물차 타이어에서 갑자기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김 씨의 말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