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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서 승용차 10m 아래로 추락…2명 다쳐

정윤식 기자

입력 : 2015.05.13 22:20


오늘(13일) 오후 4시 20분쯤 충북 영동군의 한 도로에서 66살 이 모 씨의 승용차가 비탈길을 따라 10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 씨와 함께 타고 있던 67살 신 모 씨가 다쳤습니다.

이 씨 등은 다행히 안전벨트를 매고 차에 타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