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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육군은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습니다. 예비군 1명이 총기를 난사하고 자신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박하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오늘 오전 10시 44분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육군은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예비군 훈련장인 송파 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예비군 1명이 총기를 난사했는데 이 예비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육군은 밝혔습니다.
부상자들도 모두 예비군들로 4명 가운데 2명이 위독했는데 1명이 끝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상자들은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군은 사건 현장을 통제하고,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4분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육군은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예비군 훈련장인 송파 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예비군 1명이 총기를 난사했는데 이 예비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육군은 밝혔습니다.
부상자들도 모두 예비군들로 4명 가운데 2명은 위독했는데 1명이 끝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상자들은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군은 사건 현장을 통제하고,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