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수협중앙회와 함께 현대인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수산식품 개발과 상품화에 나섭니다.
해양수산부는 우선 수협중앙회 상품개발팀과 수산물 가공업체는 수산물을 이용한 즉석조리식품, 발효식품, 식품첨가물 등 간편식품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최근 1∼2인 가구 증가로 손질이 어려운 수산물 소비가 줄고, 비린내와 가시때문에 어린이와 젊은 층의 수산물 기피현상도 심해지고 있다"며 간편식품 개발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지원 사업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오는 26일까지 수협중앙회 상품개발팀에 사업신청서와 제안서를 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