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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가드레일 들이받고 5미터 아래 추락…운전자 부상

류란 기자

입력 : 2015.05.10 06:59


어제(9일)저녁 6시쯤 경남 통영시 사량도에서 운행 중이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사고 직후 발생한 화재로 운전자 57세 여성 박 모 씨가 화상을 입어 소방헬기로 이송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 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