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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이라크 최대 정유시설에 공격 개시
윤창현 기자
입력 : 2015.05.08 06:14
이슬람국가, 즉 IS가 현지시간 어제 이라크 최대 정유시설에 대해 새로운 공격을 개시했다고 익명의 군사소식통이 말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IS가 새벽에 맹렬한 공격을 시작했고 전투가 진행 중"이라고 말하고 "보안군이 가장 힘든 전투 중 하나에 직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라크 최대 정유시설인 이곳은 바그다드 북쪽 200킬로미터 지점의 바이지 시 근처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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