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두바이유 연중 최고치 경신…배럴당 65달러 육박

임태우 기자

입력 : 2015.05.07 10:49


두바이유 가격이 5거래일째 상승하며 배럴당 65달러에 육박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6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1.51달러 상승하면서 배럴당 64.79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유는 지난달 24일 배럴당 61.43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12월 16일 이후 4개월여 만에 60달러 선에 올라섰습니다.

최근에도 5거래일째 상승하면서 계속 연중 최고치를 경신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