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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서 직행버스가 트럭 들이받아…16명 다쳐

김종원 기자

입력 : 2015.03.25 01:39|수정 : 2015.03.25 01:40


어젯(24일)밤 10시 반쯤 전북 임실군 임실읍 내 한 도로에서 직행버스가 4.5톤 트럭의 옆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51살 조 모 씨와 승객 등 1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