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봄에 생기기 쉬운 결막염, 예방법은?

입력 : 2015.03.19 14:28

동영상

<원포인트 생활정보 Q. 알아봅시다 봄철에 발생하기 쉬운 결막염 예방법>

- 평소 결막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미세먼지나 황사, 꽃가루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삼가도록 한다.

- 굳이 외출을 한다면 렌즈보다는 안경을 쓰는 것이 좋다.

- 외출 후에는 손과 발을 꼼꼼히 씻고, 전염성이 높은 유행성 결막염의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 수건을 사용한다.

- 눈이 가려울 때는 손으로 비비기보다는 인공눈물 약으로 눈물을 씻어준다.

- 만약 눈에 이물감이 느껴지면서 눈곱이 끼고, 가려움이나 통증 등의 증상이 있다면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