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과 가수 아이유가 KBS 2TV 새 드라마 '프로듀사'(가제) 출연을 확정해 화제다.
9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공효진과 아이유는 KBS 2TV 새 드라마 '프로듀사' 출연을 최종 확정지었고, 극중 공효진은 PD, 아이유는 톱 스타 여가수 역을 맡았다.
드라마 '프로듀사'는 방송사 예능국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으로, '개그콘서트'의 서수민 CP와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박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 아이유와 함께 차태현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김수현이 제작진과 만나 세부사항을 조율하느라 가장 늦게 출연을 결정했다.
한편 '프로듀사'는 3월 말 첫 촬영에 돌입, 오는 4월 방송될 예정이다.
(공효진 아이유, 사진=아이유 SNS)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funE 연예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