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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A조에도 대반란 있다…최종 TOP8은 누구?

강경윤 기자

입력 : 2015.03.08 10:13|수정 : 2015.03.08 22:37


SBS ‘K팝 스타4’가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 A조 경연을 앞두고 또다시 대 이변을 예고했다.

8일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이하 ‘K팝 스타4’)는 서예안-에스더김-지존-이진아-스파클링걸스가 속해 있는 A조 경연과 시청자 심사위원 100인의 투표를 통해 생방송 무대로 가는 ‘TOP8’을 확정짓는다.

무엇보다 B조 경연에서는 꼴찌였던 케이티김이 1위를 하고, 안정권이었던 박윤하, 릴리M이 탈락후보로 밀리는 등 순위의 지각변동이라 할 만큼 대이변이 발생한 터. 최종적으로 누가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될 지 시청자들이 초조하게 지켜보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지난 5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 스타4’ 16회 예고 영상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A조 팀들의 화려한 무대와 한시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TOP8 결정의 순간들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알 수 없어요”라는 유희열과 “A조는 이변이 기대되는 조”라는 박진영의 말과 함께 확 달라진 외모로 무대 위에 오른 A조 에스더김-이진아-지존-스파클링걸스-서예안의 모습이 차례로 펼쳐졌던 상태. 더욱이 한 참가자의 무대에 시청자 심사위원들의 열광적인 박수가 터져 나오는 가운데, “터졌다”라고 호평하는 유희열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호기심을 자아냈다. 지금껏 라운드마다 파란을 일으켰던 저력의 참가자들이 모인 A조에서 지난 주 케이티김에 이어 포텐을 폭발시킨 히어로는 누구일지 시선이 쏠리고 있는 것.

시청자들은 “높은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에스더김이 이번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다 보여줄 수 있기를”, “지존은 생방송 무대에서 꼭 보고 싶다”, “스파클링걸스 흥해라”, “서예안처럼 밝은 에너지를 지닌 사람이 올라갔으면”, “이진아 자작곡 이번에도 기대만발”, “박윤하, 릴리M 꼭 올라갔으면”이라고 분분한 의견을 내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게다가 “공은 심사위원에게 넘어갔다”는 유희열의 말처럼 A조와 B조 탈락후보 4팀을 대상으로 한 100인 시청자 심사위원의 투표가 진행되는 모습도 담겨, 피 말리는 TOP8 결정전 마지막 관문을 예고했다. 더욱이 박진영이 의외라는 듯 “어?!”라며 크게 당혹스러워 하는 표정과 함께 하염없는 눈물을 쏟아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이어졌던 것. 과연 A조에서는 누가 탈락후보로 심판대에 서게 됐는지, 시청자 심사위원들의 투표 결과로 뽑히게 된 생방송에 진출할 최종 TOP8인은 누구일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은 “청중들이 많은 만큼 무대에 임하는 참가자들의 각오도 남달랐다”며 “프로 못지않게 업그레이드 된 참가자들의 퍼포먼스를 보며 안방극장에서도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예안-에스더김-지존-이진아-스파클링걸스 등 파란의 주인공들이 속한 A조의 ‘TOP8 결정전’ 경합과 생방송 무대 최종 진출자는 8일 오후 4시 50분 ‘K팝 스타4’ 16회에서 공개된다.

사진=‘K팝 스타4’ 방송 캡처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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