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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탄] 주상욱-한예슬, 다시 동거…서로를 향한 애틋함

김지혜 기자

입력 : 2015.01.10 22:55|수정 : 2015.01.1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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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과 한예슬이 다시 한집에서 살게 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 20회에서 태희(주상욱 분)는 사라(한예슬 분)를 다시금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갔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태희는 사라의 방으로 건너갔다. 사라는 무슨 일이냐고 물었고 태희는 "그때처럼 가버렸을까 와봤다"고 답했다. 두 사람은 아침 식사를 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태희를 폭행하라고 지시한 사람이 민혁이라는 사실을 사라에게 듣게 된 태희는 진실을 추적하고, 사라는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을 폭로하겠다고 결심한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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