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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를 통한 '하우스 컬러 테라피'

입력 : 2014.11.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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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 Q. 알아봅시다 벽지를 통한 하우스 컬러 테라피>

- 가족이 다 함께 머무는 공간인 거실에 연한 그레이 컬러(회색)의 벽지를 사용하면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어주어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블루컬러(파란색)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편안한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서재 또는 부부 방이나 아이 방에 어울리는 컬러다.

- 흰색이나 베이지색은 가장 많이 선호하는 무난한 색으로 주방 등에 사용하면 편안함과 아늑함을 줄 수 있다.

- 집안 곳곳에 다육 식물이나 로즈메리를 비치해두면 집 안 공기를 정화해 줄 뿐만 아니라 심신의 안정을 주는 데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