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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 같은 날 세상 떠난 세 가족
입력 : 2014.11.04 09:23
13살 소녀가 유서를 쓰고 연탄불 피운 방바닥에 누웠을 때, 그 속이 어떤 마음이었을지…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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