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서울 강서구 음식점에서 불…주민 1명 연기 마셔 병원 이송
정윤식 기자
입력 : 2014.10.27 05:34
어젯(26일)밤 10시 50분쯤 서울 강서구 양천로의 6층 건물 지하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직후 연기가 건물 위층까지 올라가 6층에 살던 60살 문 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