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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매출 1위 기업…삼성그룹 계열사 '싹쓸이'

이호건 기자

입력 : 2014.10.19 09:44


재벌닷컴이 1981년부터 지난해까지 연도별 매출 1위 기업을 조사한 결과 매출 1위 횟수는 삼성물산이 14회로 가장 많았고 삼성전자가 12회로 집계됐습니다.

삼성그룹 계열사는 모두 26회나 매출 1위에 올랐습니다.

매출 1위 횟수는 옛 대우그룹의 대우가 4회, 현대종합상사 2회, 현대건설 1회 등입니다.

또 1위 기업의 매출 규모는 1981년 1조6천592억원에서 지난해 158조3천721억원으로 95.5배로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