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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 골프연습장서 고소작업차 넘어져 2명 사상

박하정 기자

입력 : 2014.10.14 21:22|수정 : 2014.10.15 14:16


오늘(14일) 오후 5시 40분쯤 경기도 광주시 중대동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고소작업차가 넘어져 60살 한모 씨가 숨지고 48살 김모 씨가 다쳤습니다.

한씨 등은 바구니 모양의 작업대에 올라 골프연습장 그물망을 보수하는 작업을 하던 중 고소작업차가 쓰러지면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안전수칙을 지켰는지를 조사하는 한편 고소작업차 운전기사인 43살 윤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