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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메추리농장서 불…8천300만 원 피해

박현석 기자

입력 : 2014.10.05 09:33


오늘(5일) 새벽 1시 10분쯤 충남 아산 음봉면 56살 박모 씨의 메추리 농장에서 불이 나 메추리 14만마리가 불에 타 죽어 8천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메추리 사육장 2개소 702㎡를 태우고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