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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 4층 건물서 화재…3천만원 피해

박현석 기자

입력 : 2014.09.28 09:40


오늘(28일) 새벽 0시 50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4층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2층에서 시작된 불은 2층 점포 6개를 태우고 나머지 모든 층에 그을음 피해를 낸 뒤 새벽 4시 50분쯤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6대 등을 보내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연기가 많이 나는 바람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현장을 정밀 감식해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