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신제품 스마트폰 아이폰6와 6플러스의 첫 주말 판매량이 세계적으로 1천만대를 넘었다고 현지시간 오늘(22일) 밝혔습니다.
팀 쿡 최고경영자는 성명을 통해 "초기 판매량이 회사 기대를 훨씬 초과했다"며 "주문량을 가능한 한 빨리 소화하려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애플은 자사가 새 제품을 내놓고 나서 첫 사흘간 1천만대 이상 판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이폰 5s와 5c가 1년 전 출시됐을 때 첫 주말 판매량은 두 모델을 합해 900만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