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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고속버스가 전봇대 들이받아 8명 부상

편상욱 기자

입력 : 2014.09.22 07:39


오늘(22일) 새벽 3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로에서 진해발 서울행 심야 고속버스가 도로 옆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25명 가운데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운전자의 잘못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