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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원룸서 불…주민 1명 숨져

김아영 기자

입력 : 2014.09.21 17:21


오늘(21일) 낮 2시 20분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의 원룸 건물 4층에서 불이 나 16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원룸 안 화장실 바로 옆에서 46살 조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화 지점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