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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새 아이폰 판매에 장사진…'6+' 금세 품절

이호건 기자

입력 : 2014.09.20 03:10|수정 : 2014.09.20 05:35


현지시간으로 어제(19일) 오전 8시부터 미국 전역의 애플 스토어와 이동통신사 매장에서 애플의 아이폰 6와 6 플러스의 판매가 개시됐습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매장 앞에는 아이폰을 사려는 고객들이 몰려 장사진을 쳤으며, 특히 5.5인치 대화면 제품인 아이폰 6 플러스는 거의 모든 매장에서 불과 수십분만에 재고가 바닥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두 신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애플 아이폰 판매량이 2007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으로 신기록 행진을 이어 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