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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포토] 7m 길이 붓글씨…우암 송시열 '대자첩' 최초 공개

입력 : 2014.09.20 12:41


성균관대 박물관은 개관 50주년을 맞아 22일부터 3개월간 전시실에서 조선 후기 문신 우암 송시열의 대자첩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총 7m 길이의 이 대자첩은 국내 서예사상 유명인사의 가장 큰 글씨로 알려져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