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해 필요한 예산도 확대됩니다.
먼저,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통일 구상 이행을 위해 모자패키지 및 보건의료 협력, 이산가족 지원 등에 필요한 예산이 430억원에서 781억원으로 확대됩니다.
또 농·축산 및 산림을 개발하는 복합농촌단지 조성 예산이 1천344억원에서 2천241억원으로 늘어나고 비무장지대 평화공원 조성과 문화유산 공동발굴 등의 예산도 555억원에서 650억원으로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