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을 이사철에 전국에서 4만7천여가구의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써브는 9월에서 11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88곳 4만7천302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천710가구 보다 3.5% 증가한 수칩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만6천779가구, 지방에서 3만천523가구가 입주 예정입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이 8천54가구로 가장 많고 인천과 경기가 각각 4천378가구와 4천347가구로 비슷한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