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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가격 리터당 1800원대로 하락 전망

이호건 기자

입력 : 2014.09.1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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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서울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조만간 리터당 1천 800원대에 진입할 전망입니다.

유가 정보시스템 오피넷은 이번 주 서울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천 907원으로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유업계는 글로벌 경기 둔화로 수요가 위축됐다며 하락세가 이어질 경우 머지않아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천 800원대로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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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의 68%가 올해 신입 사원을 지난해 수준 이상 뽑을 계획을 세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06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채용규모를 지난해보다 줄였다는 응답은 32%로 나타났습니다.

채용규모가 지난해와 비슷하다는 답변은 53%, 더 늘렸다는 응답은 15%였습니다.

대졸 신입 직원의 전공에 대해서는 이공계 출신이 많다고 답한 기업이 57%였고 문과 출신이 많다는 기업은 1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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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포털 잡코리아가 기업 채용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신입사원을 뽑는 기업에서 한 지원자가 제출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평가하는 데 평균 7.8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력서를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항목은 이력서 사진으로 34%를 차지했지만,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에서는 경력사항이 26%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이력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항목으로는 이력서 제목, 성별, 출신 학교, 거주지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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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신체적 자유를 제약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어제(1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국세행정포럼에서 박종호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징수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법원의 감치 제도를 고액 상습체납자에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올해로 네 번째인 이 포럼은 국세행정위원회와 한국조세연구원이 주최하고 국세청이 후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