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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중국, 의료팀 59명 시에라리온 파견"

홍순준 기자

입력 : 2014.09.16 17:51


세계보건기구, WHO는 중국이 에볼라 바이러스가 창궐한 시에라리온에 59명으로 구성된 의료팀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WHO는 의사, 간호사, 전염병학자 등으로 구성된 이들 의료팀은 지난 2012년 중국 정부 지원으로 세워진 중국-시에라리온 친선 병원에서 에볼라 대응을 지원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마거릿 챈 WHO 사무총장은 "에볼라 대응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더 많은 의료진"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