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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대우조선해양 협력 업체서 불…1천5백만 원 피해
최재영 기자
입력 : 2014.09.12 02:37
어제(11일) 오후 2시 반쯤,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대우조선해양 내 협력업체 2층 휴게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2층 건물 내부와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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