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총연합회는 9월 베스트 방송광고로 음식배달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 업체인 배달의 민족의 '영화예고편-우리가 어떤 민족이랬지?' 편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티저(맛보기)부터 본편까지 세부 묘사에 충실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표현이 돋보이며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HS애드가 광고를 기획하고 제작은 프로덕션 '파파가 준 카메라'가 맡았다.
베스트 방송광고는 전달에 방송된 TV광고 가운데 시청자들의 온라인 투표와 광고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 심사를 거쳐 매월 선정한다.
선정된 광고는 매년 11월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광고대상 후보작으로 올라간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