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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하락…배럴당 97.56달러

김종원 기자

입력 : 2014.09.10 11:54


두바이유가 하락세를 지속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시각으로 9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97.56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51달러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유는 지난 6일 100달러 아래로 떨어진 이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도 배럴당 1.04달러 내린 99.16달러로 100달러를 밑돌았습니다.

반면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배럴당 92.75달러로 0.09달러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