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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정체 오전 10시부터 시작

엄민재 기자

입력 : 2014.09.10 08:12


대체 휴일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도 오전부터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차량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 반, 광주에선 3시간 20분 정도가 걸리는데, 아직은 교통 흐름이 원활한 상탭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전 10시쯤부터 서서히 귀경길 정체가 시작돼, 오후 5시쯤 정체가 가장 심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어제와 비슷하게 도로 정체는 자정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오늘도 차량은 평소 주말보다 조금 많은 45만 대 정도가 서울과 수도권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