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시간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98.07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96달러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00.20달러로 0.62달러,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배럴당 92.66달러로 0.63달러가 각각 떨어졌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도 일제히 큰 폭으로 내렸습니다.
보통 휘발유는 109.01달러로 2.15달러 하락했습니다.
경유와 등유는 각각 1.94달러와 1.62달러씩 떨어진 113.72달러와 114.47달러에 거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