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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 정체 시작…4시 가장 심해

김아영 기자

입력 : 2014.09.08 10:04|수정 : 2014.09.08 10:10


추석인 오늘(8일)은 귀경차량과 성묘,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이번 연휴 기간 중 정체가 가장 심한 하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이미 일부 구간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났다며, 오후 4시를 전후로 정체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금 승용차로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6시간, 대구에서 서울까지 5시간 1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 6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7시간 50분, 대구까지는 7시간, 목포까지는 5시간 40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40만대의 차량이 서울로 들어오고, 46만대가 서울을 벗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