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기도 오산 도금공장에 불…인명피해 없어

정윤식 기자

입력 : 2014.09.08 03:38


어젯(7일)밤 11시 40분쯤 경기도 오산시 남부대로길에 있는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공장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도금용 고로 일부가 불에 타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