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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3층짜리 공장 화재…2시간 만에 꺼져
박아름 기자
입력 : 2014.09.06 06:10
오늘(6일) 새벽 1시 반쯤 부산 사하구에 있는 건물 3층 장난감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층 자동차 부품 공장까지 번져 공장 내부 2천3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두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합동 감식작업을 벌여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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